90·2000년대 추억의 일본 애니 명작 추천! 다시 봐도 레전드
90·2000년대 추억의 일본 애니 명작 추천! 다시 봐도 레전드
일본 만화 순위
이건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에서 진행한 여론 조사 내용이다.
해당 조사는 전국 3천 명의 일본인 대상으로 무작위로 선정해 진행됐다.
여기서 질문은 만화를 어느 정도 보냐는 것이었다.
자주 본다는 의견은 15%
가끔 본다는 의견은 25%
10대부터 40대까지 만화를 본단 대답은 절반 이상이었다.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
- 원피스, 슬램덩크가 각각 61표를 얻어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원피스 만화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는 당시 4억 9천만 이상이었다.
원피스의 경우 남성 표가 가장 많았다.
슬램덩크의 경우 여성 표가 가장 많았다.
슬램덩크는 지난번에 진행한 조사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귀멸의 칼날은 일본, 한국 무관하게 흥행했고 3위를 차지했다.
드래곤볼 만화의 전 세게 발행 부수는 2억 6천만 이상이며 4위를 차지했다.
고르고 13은 5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반세기 이상 연재 중이었다.
만화 시리즈 중 최다 발행 부수로 기네스에 기록됐다.
다만 작가 사이토 타카오가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분업 제작에 따라서 내용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고대 중국을 배경으로 한 킹덤, 닌자 만화 나루토가 6위를 차지했다.
블랙 잭과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베르사유의 장미는 공동으로 8위를 차지했다.
일론 머스크의 일본 애니 추천
이번엔 일론 머스크가 추천한 일본 애니메이션 목록이다.
그는 당시 자신의 엑스 계정에 원신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때 엑스 이용자 중 하나가 그에게 이런 질문을 건넨다.
내가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려고 한다.
꼭 봐야 하거나 당신 기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
추천해 줄 수 있나?
이에 일론 머스크는 이런 애니메이션을 추천해 줬다.
일론 머스크가 추천한 일본 애니 목록
- 데스노트, 에반게리온, 공각기동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강철의 연금술사, 너의 이름은 등이다.
이런 목록을 둘러보니 내가 아는 애니들이 몇 개 있었다.
또한 저 중에서 앞으로 리뷰를 적게 될 애니들도 있다.
그런데 하나 궁금한 건 저 중에서 신작은 하나도 없단 점이다.
그 이유는 바빠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나도 신작은 엔간해선 잘 안 찾아본다.
이에 나도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으면 주로 구작 위주로 했을 것 같다.
추억의 일본 애니 추천
추억의 애니를 찾는 사람들이 확실히 있다.
어린애랑 과거에 본 어른들도 함께 감상하며 효과가 있는 걸로 보인다.
애니 콘텐츠 제공자들과 지금도 계속 협의를 해 나가는 중이다.
이렇게 과거 작품 중에서 괜찮은 것을 입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한 공개 말고 콜라보 진행도 가능할 것 같다.
국내 OTT 플랫폼 중 하나인 웨이브에서 일본 작품을 25편 선보인 적 있었다.
주로 우주소년 아톰, 밀림의 왕자 레오, 블랙 잭, 리본의 기사 등이다.
이건 지난 1970~1980년대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이다.
이 작품들은 웨이브에서 독점 제공했었다.
이들이 저렇게 과거 애니 위주로 제공을 한 이유.
그건 그전에 선보인 애니메이션 영향이라고 한다.
웨이브 관계자는 저 애니들이 독점 공개되기 전.
먼저 공개된 카드캡터 사쿠라가 곧바로 애니메이션 톱 3에 올라갔다고 한다.
이어서 1달 동안 1~2위를 지켰다.
귀멸의 칼날, 진격의 거인 등 최신 작품에 밀리지 않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슬램덩크 리마스터링, 드래곤볼, 포켓몬스터,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등도 성인층에서 인기를 끌었다.
슬램덩크, 드래곤볼은 톱 5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포켓몬스터는 당시 빵 덕분에 시청 시간이 3배 이상 급등했다고 한다.